지마 빌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지마 빌란 (Dima Bilan, Ди́ма Била́н) |
본명 | 빅토르 니콜라예비치 빌란 (Ви́ктор Никола́евич Бела́н) |
국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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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지마 빌란은 러시아 의 싱글 가수중 한 명이다.
러시아 에서 2015년 현재 국민가수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06년 유로비젼 송 콘테스트에 러시아 대표로 나와서 발레리나를 백댄서로 무대에 올려 좋은 반응을 얻었고[1] 다시 참가한 2008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에서는 Believe라는 곡으로 우승을 하며 국제적으로도 자신을 크게 알리는데 성공했다. 그 이후에도 Я просто люблю тебя(2011), Мечтатели(2011),Малыш(2012),Задыхаюсь(2012)등의 곡을 통해 러시아차트를 휩쓸었다.
하지만 느끼한 이미지 덕분인지 (...) 현지에서 꽤 싫어하는사람도 좀있는듯 왜 뭐가 어디가 어때서
예브게니 플루셴코 팬들이 싫어하는 가수다.[2]
러시아 에서 2015년 현재 국민가수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06년 유로비젼 송 콘테스트에 러시아 대표로 나와서 발레리나를 백댄서로 무대에 올려 좋은 반응을 얻었고[1] 다시 참가한 2008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에서는 Believe라는 곡으로 우승을 하며 국제적으로도 자신을 크게 알리는데 성공했다. 그 이후에도 Я просто люблю тебя(2011), Мечтатели(2011),Малыш(2012),Задыхаюсь(2012)등의 곡을 통해 러시아차트를 휩쓸었다.
2. 음원 [편집]
[1] Never let you go 뮤직 비디오를 보면 막판에 발레리나 여러명이 무대에 등장해 발레를 춘다. 뮤비 자체는 쌈마이(...)틱하지만 발레리나 등장으로 웅장한 효과가 났고 볼쇼이 발레 강국 러시아 이미지를 떠올리게 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2] 2008년 유로비전에서 대회 우승곡인 Believe를 부를때 헝가리 바이올리니스트 에드빈 마톤, 예브게니 플루센코가 함께 무대에 올라와 에드빈 마톤은 바이올린을 켜고 플루셴코는 무대에서 피겨 스케이팅을 했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는 퍼포먼스 때문에 많이 까였다. 디시인사이드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는 반쯤 플루셴코의 흑역사로 보고 있다. 문제의 그 무대 영상.[3] 바이올리니스트 에드빈 마톤과 피겨 스케이팅 선수 예브게니 플루셴코가 조연으로 등장한다. 노래 좋고 뮤비도 훈훈한데 무대는 왜 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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